[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겸 래퍼 양동근이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신곡으로 돌아온다. 지난 2일 빈지노와 함께한 첫 콜라보 싱글 '작업혼'을 기습 공개하며 주위를 놀라게 했던 양동근이 오늘(18일) 정오 두 번째 싱글 '돈 고(Don't go)'(feat. 해쉬스완)를 깜짝 발표하며 다시 한 번 팬들을 놀라게 한다.'돈 고(Don't go)'는 댄서블한 비트 위에 양동근 특유의 위트 있는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여기에 '쇼미더머니5'에서 차별화 된 독특한 목소리와 플로우, 소년같은 이미지로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으며 일리네어 레코즈 레이블 앰비션 뮤직에 새 둥지를 튼 떠오르는 신예 래퍼 해쉬스완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이와 더불어 양동근과 일리네어 레코즈의 첫 번째 결과물 '작업혼'에서 좋은 호흡을 보였던 프로듀서 프리마 비스타(Prima Vista)의 비트와 양동근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느낄 수 있는 '병신년(丙申年)'도 함께 수록된다.최근 내년 1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미씽나인'에 출연을 확정하며 정의감 넘치는 검사로 연기 변신에 나서는 양동근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번 신곡 준비는 물론 김중만 사진작가와 함께 난청 환자를 돕기 위한 사진집에 참여하는 등 재능기부에도 나서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왕성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양동근의 두 번째 콜라보 싱글 '돈 고(Don't go)'(feat. 해쉬스완)는 오늘 정오 이후 각 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