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는 '지스타 2016' BTC관에 부스를 열고, 유저 참여형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중이다.

첫째날에 이어 둘째날에도 많은 수의 관람객들이 엔비디아 부스를 방문, 수많은 인파행렬을 만들어냈다.

또한, 엔비디아는 오후 6시 일정이 마무리된 뒤, '엔비디아 프렌즈 파티'를 진행했다.

이승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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