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문지윤이 드라마를 위해 실제 역도연습에 나섰다.19일 오후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는 문지윤의 역도연습 및 촬영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 MBC 수목드라마 ‘역도 요정 김복주’ 에서 문지윤은 역도부 4학년선배 ‘상철’ 역을 맡아 촬영에 임하고 있다.문지윤은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종영 후 체중 조절에 나섰다. 하지만 ‘역도요정 김복주’ 캐스팅이 완료되면서 체격 키우기에 나섰다는 후문이다. 특히 외형뿐만 아니라 실력까지도 역도 선수가 되기 위해 연습이 나섰다고.문지윤은 “‘역도요정 김복주’가 드디어 방송을 시작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역도요정 김복주’는 역도선수 김복주의 첫사랑과 체대생들의 치열한 일상과 성장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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