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보타바이오가 불성실공시법인 지정돼 21일 장 초반 급락세다.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보타바이오는 전날보다 전날보다 17.58% 2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980원까지 밀렸지만, 점차 낙폭을 줄이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최근 5일 신저가를 경신하며 고전중이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17일 경영권 변경 등에 관한 계약 체결 지연공시를 사유로 보타바이오를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한다고 공시했다.
부과벌점은 10점(최근 1년간 누계 벌점 17.5점)으로 4000만원의 공시위반 제재금이 부과된다. 이에 따라 주권매매거래도 정지된다.
또, 공시담당자를 ‘고의의 중대한 위반’으로 교체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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