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해외 언론은 ‘피겨여왕’ 김연아와 ‘마린보이’ 박태환을 박근혜 부패 스캔들의 피해자로 보도했다. 김연아(26)와 박태환(27)은 한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로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올림픽 전문매체인 어라운드 더 링스는 지난 21일 “김연아가 한국에 국가적 위기를 초래한 ‘최순실 게이트’에 휘말렸다”면서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으로 이어질 수 있는 부패 스캔들의 피해자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른 올림픽 전문매체인 인사이드 더 게임즈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외압 논란을 상세히 다뤘다. 이 매체는 “박태환이 ‘최순실의 최측근인 김종 전 문체부 차관으로부터 기업 스폰서와 교수직을 제공할테니 2016 리우 올림픽 출전을 포기하라고 협박당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test10298@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