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주얼솔루션 기업 뷰소닉(Viewsonic)이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2016 월드챔피언십’을 후원하는 이엠텍아이엔씨의 홍보 부스에 자사 모니터를 지원, 뛰어난 화질과 게이밍 성능을 입증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뷰소닉)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2016 월드챔피언십은 엔씨소프트의 MMORPG ‘블레이드앤소울’의 비무제 리그다. 이엠텍은 지난해부터 후원사로 참여한 바 있으며 올해 또한 후원 및 홍보 부스를 운영, 관객을 위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했다.11월 18~19일 양일간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펼쳐진 결선 현장에서 이엠텍이 진행한 현장 이벤트는 ‘무신의 탑’ 공략이다. 2015년 월드 챔피언십에서도 호평받았던 이벤트로, 올해는 전년보다 5배 더 큰 규모로 최대 20명의 관객이 동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했다.뷰소닉은 이엠텍의 홍보 부스에 자사 주력 모델인 ‘VX2776 아이케어유’와 ‘VA2759 아이케어유’,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인 ‘XG2703-GS 165 Gaming’을 지원하며 뷰소닉 모니터의 뛰어난 성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XG2703-GS 165 Gaming 모델은 광시야각 패널을 채용한 주사율 165Hz QHD 모니터로, 선명한 화질과 빠른 반응속도를 통해 급격하게 펼쳐지는 블레이드앤소울 전투의 박진감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이 밖에도 뷰소닉은 결선 둘째 날인 19일 VX2776 아이케어유 모델을 2등 경품으로 제공하며 참가자의 흥미를 고조시켰다.뷰소닉 마케팅 담당자는 “앞으로도 다방면에서의 협력 및 공동 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매 전 뷰소닉 모니터를 만나볼 수 있는 각종 이벤트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