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밀양) 기자]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22일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공동주택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110여 명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운영관리 및 윤리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공동주택 관리에 관한 관련법률 및 관리규약의 준칙에 관한 사항,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의 직무소양 및 윤리에 관한 사항, 관리비 사용료 및 장기수선충당금에 관한 사항 등 입주자대표회의의 운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밀양시가 나노국가산업단지 조성, 함양-울산 간 고속도로 건설, 밀양알프스 생태하늘마루 조성, 밀양철교이설 및 개량사업, 국립기상과학관 건립 등 많은 변화와 발전 속에 공동주택 건설이 증가하고 있고, 이를 운영 관리하는 입주자대표회의의 역할이 중요함을 일깨워 주는 교육으로 이날 참석자들은 “아파트 관리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유익한 교육이었다”는 반응이었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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