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정치권에서 추진하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관련, “아무리 박 대통령이 밉다고 해도 최근 진행되는 탄행투표 진행절차는 사실상 공개투표로 진행하는 것 같아 참으로 유감”이라고 밝혔다.
홍 지사는 지난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 때도 비밀투표로 진행됐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국회의원들이 헌법상 투표 원칙을 져버리고 사전에 찬성 서명을 받아 투표에 임하는 것은 선거법상 금지된 ‘투표 인증샷’과 무엇이 다르냐”고 지적했다.
홍 지사는 “헌법 원칙도 지키지 않은 국회의원들의 행태가 또 다른 헌법 위반을 가져오고 있다”면서 “헌법 원칙에 따라 당당하게 탄핵투표를 하라”고 강조했다.
test10298@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