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경호 기자] 개그맨 이하원이 지난 25일 별세했다. 향년 59세. 갑작스런 그의 별세 소식에 네티즌들도 추모의 글을 올리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이하원은 지난 1월 간암 말기 판정을 받고 투병하던 중 이날 오전 9시께 세상을 떠났다. 발인은 27일 오전 8시 30분이며, 장지는 경기도 안성 지구촌교회 추모관 유토피아에 마련됐다.네티즌들은 관련 기사의 댓글을 통해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aoao****) "굉장히 명석하신 분이었는데 안타깝네요"(yyyy****) "추억이 되어 버린 개그맨"(kkan****) "너무 일찍 가시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h992****) "천국에서는 아프지 마세요"(bsg9****)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하원은 1980년 동양방송 TBC 개그콘테스트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MBC로 옮긴 이하원은 '청춘행진곡'에 출연하며 각종 유행어를 남기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