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경호 기자] 개그맨 이하원이 지난 25일 별세했다. 향년 59세. 갑작스런 그의 별세 소식에 네티즌들도 추모의 글을 올리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이하원은 지난 1월 간암 말기 판정을 받고 투병하던 중 이날 오전 9시께 세상을 떠났다. 발인은 27일 오전 8시 30분이며, 장지는 경기도 안성 지구촌교회 추모관 유토피아에 마련됐다.네티즌들은 관련 기사의 댓글을 통해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aoao****) "굉장히 명석하신 분이었는데 안타깝네요"(yyyy****) "추억이 되어 버린 개그맨"(kkan****) "너무 일찍 가시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h992****) "천국에서는 아프지 마세요"(bsg9****)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하원은 1980년 동양방송 TBC 개그콘테스트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MBC로 옮긴 이하원은 '청춘행진곡'에 출연하며 각종 유행어를 남기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