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은 1명만 가입해도 가족 운전자가 모두 보장받을 수 있는 ‘무배당 NH프리미어운전자보험’<사진>이 6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농협손보는 2012년 출범 후 처음으로 배타적 사용권을 얻었다.
배타적 사용권이란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의 신상품 심의위원회가 창의적보험상품을 개발한 회사에 독점적 판매 권리를 부여하는 제도로, 다른 보험사들은 해당 기간에 유사한 상품을 판매할 수 없다. 이 상품은 운전면허를 소지한 가족 운전자 모두에게 부상치료비, 벌금비용, 변호사 선임비용, 사고처리 지원금 등을 보장한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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