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걸그룹 ‘2NE1’ 멤버 박봄이 SNS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박봄은 지난 2014년 7월 마약 밀반입 논란으로 방송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박봄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을 올렸다. 박봄은 “여러분 들려주려고 노래 영상을 찍으려고 노래 연습을 하는 듕. 처음이라 부르는 노래라 그런지 계속 몇번을했는지…. 아놔”라는 설명도 붙였다.
공개된 영상은 휴대전화 삼매경에 빠진 박봄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봄은 휴대전화에 집중하다가 돌연 카메라를 응시한다. 동영상 촬영이 진행 중인 것을 눈치챈 박봄은 직접 카메라를 꺼버린다.
박봄이 최근 근황을 자주 알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구체적인 복귀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 다만 지난해 12월 ‘2015 MAMA’ 특별 무대를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한 바 있다.
test102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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