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유앤아이는 척추통증 치료용 미세침습 의료기기(제품명:L‘disQ)에 대해 일본 보건당국(PMDA)으로부터 수입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세계 2위시장, 일본 진출을 통해 L‘disQ의 매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유앤아이는 척추통증 치료용 미세침습 의료기기(제품명:L‘disQ)에 대해 일본 보건당국(PMDA)으로부터 수입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세계 2위시장, 일본 진출을 통해 L‘disQ의 매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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