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개과천선 채정안 눈부신 등장으로 시청률도 올랐다.

▲ 개과천선 채정안
▲ 개과천선 채정안

지난 21일 방송된 MBC ‘개과천선’ 7회에 ‘유정선’역으로 첫 등장한 채정안이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자체 시청률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 후반부에 유정선(채정안)은 김석주(김명민)가 전화를 받지 않는다며 로펌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고로 기억을 잃은 김석주는 유정선을 그대로 지나쳤고, 유정선은 그런 김석주를 의아한 눈빛으로 쳐다보는 등 긴박한 상황이 연출됐다.

유정선과 김석주가 맞닥뜨리며 새 국면을 맞이 하는 장면으로, 앞으로 전개 될 등장인물간의 갈등의 시작이자 러브라인을 본격화 하는 시작을 알렸다.

채정안은 그 동안 쌓아온 도시적이고 냉철한 이미지의 연기력을 빛내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앞으로 유정선이 투입되면서 전개될 김석주와의 러브라인을 통해 자기자신 또한 자아를 찾아가는 역할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며 김명민, 박민영과의 관계에서 새로운 갈등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개과천선 채정안 등장에 네티즌들은 “개과천선 채정안 등장 멋지다”, “개과천선 채정안 너무 기대돼”, “개과천선 채정안 어떤 역할?”, “개과천선 채정안 어떤 모습 보여줄까?”라는 반응이다.

한편, 개과천선 채정안 등장 방송은 전회에 비해 1.3%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 9.4%에 도달 하는 기염을 토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