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벤처기업협회(회장 남민우)는 23일 하나은행, 외환은행과 ‘벤처기업 지속적인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창조적 금융협업’을 통해 중소벤처기업, 중견기업 및 그 협력업체를 성장 단계별로 밀착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은 벤처협회 및 희망벤처금융포럼 회원기업 및 그 협력업체들을 대상으로 ▷기업금융(재직근로자 포함) 금리 및 수수료 우대 ▷신용보증서 및 기술보증평가 비용 지원 등의 지원을 하게 된다.

벤처협회는 지난 1월 희망벤처금융포럼(공동의장 남민우ㆍ김준호)을 발족하고, 4월 11일 2차 포럼을 열어 중소벤처 및 중견기업의 금융환경 개선을 위한 금융협업화 사업을 추진했다.


freihei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