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청운동 사무소를 향하는 길목에 경찰차로 차벽이 세워지자, 더 이상 나아갈 수 없게된 시위 참가자들이 경찰차에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hco@heraldcorp.com 161126 26일 광화문및 청운동일대에서 열린 박근혜퇴진집회스케치. 정희조 기자/chehco@heraldcorp.com 16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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