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재와 가상, 그리고 인식의 작동기저를 이야기하는 작가 정소연이 2년만에 개인전을 연다. 이화익갤러리는 정소연의 11번째 개인전 ‘어떤풍경(Some Landscape)’을 내달 14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vicky@heraldcorp.com
실재와 가상, 그리고 인식의 작동기저를 이야기하는 작가 정소연이 2년만에 개인전을 연다. 이화익갤러리는 정소연의 11번째 개인전 ‘어떤풍경(Some Landscape)’을 내달 14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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