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박근혜 대통령은 29일 최순실 씨의 국정농단 등 일련의 사건에 대해 “단 한순간도 저의 사익을 추구하지 않았고 작은 사심도 품지 않고 살아왔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3차 대국민담화를 발표하고 “이번 사건의 경위는 가까운 시일 안에 소상히 말씀드리겠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어 “지금 벌어진 여러 문제들 역시 저로서는 국가를 위한 공적인 사업이라고 믿고 추진했던 일들”이라면서 “그 과정에서 개인적 이익도 취하지 않았다”고 재차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하지만 주변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것은 결국 저의 큰 잘못이다”이라고 덧붙였다.
onlinenews@heraldcopr.com
test10298@heraldcorp.com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