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정승환이 데뷔곡 ‘이 바보야’를 발표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 이름을 올리는가 하면 포털사이트에도 이름을 올리면서 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정승환은 29일 0시 데뷔앨범 ‘목소리’를 발표했다. 앨범이 발표 된 지 한 시간 만에 타이틀곡인 ‘이 바보야’는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지니뮤직, 몽키3뮤직 등 주요 음원 사이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음원과 함께 공개한 뮤직비디오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대표인 유희열이 “정승환이 직접 술을 마시고 매소드 연기를 펼쳤다”며 “기뻤던 것 중 하나가 토이 속에 있던 찌질한 남자가 걸어 다니는 모습을 직접 영상 속에서 목격하게 돼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뮤비 속 정승환은 아픔을 겪는 남성의 모습을 표현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연기에 도전한 정승환은 소주 4병을 마시고 촬영에 임해 만취 연기를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승환은 SBS ’K팝스타 시즌4‘로 이름을 알렸다. 당시 특색 있는 음색으로 발라드의 계보를 이을 가수라는 극찬을 받았다. 이후 2년 만에 데뷔앨범을 발표했다.
shg@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