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배우 판빙빙이 영화 '엑스맨' 촬영 속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22일 판빙빙은 웨이보에 "블링크는 일을 마치고 나니 너무 피곤하네요. 일 초 만에 로커로 변신!"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판빙빙은 자줏빛 긴 헤어스타일에 독특한 문양이 그려진 얼굴, 뾰족한 귀로 분장을 하고 있다.
'판빙빙'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판빙빙 분장 무섭네", "'엑스맨'에서 판빙빙 연기 좋다", "판빙빙 분장해도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 22일 개봉한 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서 텔레포트 능력을 지닌 돌연변이 블링크 역을 맡았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mint_p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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