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서연이 일반인 남성과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진서연은 23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예식장에서 일반인 남성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진서연의 예비 신랑은 몹크리에이티브 겸 디렉터로 , 3년 전부터 진서연과의 교제를 시작했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별도의 기자회견 등은 없을 예정이다.

한편 진서연은 영화 '로맨틱 아일랜드' '반창꼬' 드라마 '황금의 제국' '열애'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mint_pea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