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새누리당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가 29일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담화에 대해 “국민의 뜻에 부응하고 있다고 본다”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여의도 새누리당사에서 당 지도부와 함께 박 대통령의 대국민담화를 시청했다. 그는 기자들에게 “대통령께서 어쨌든 지금 이런 상황을 상당히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고, 국민들이 요구하는 내용을 잘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오늘 담화는 국민들이 많이 요구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대통령 입장을 얘기하는 담화”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통령의 향후 거취에 대해서는 “국회에서 헌법과 법률의 범위 내에서 현명하게 의견을 모아서 처리하면 된다”며 “자신(야당과 당 비주류)들이 대통령의 거취를 늘 얘기한 만큼, 이제 국회가 (대통령의 거취를) 논의해서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shg@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