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일본 배우 오다기리 죠가 ‘함께 연기하고 싶은 사람’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꼽았다. 오다기리 죠는 지난 28일 대만에서 열린 영화 ‘심야식당2’의 프리미어 상영회에서 새로운 속편이 제작되면 함께 연기하고 싶은 배우를 묻자 웃으며 “지금이라면 박근혜 씨다. 재미있을 것 같다. 지금 화제가 되는 분이기도 하고”라고 했다.
영화 ‘메종드 히미코’ ‘마이웨이’ 등에 출연한 오다기리 죠는 국내에도 잘 알려진 배우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