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현대차가 부분파업을 종료하고 울산공장 등 전 사업장이 정상 가동되면서 1일 장 초반 나흘만에 반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유가증권 시장에서 현대차는 전날보다 1.13% 오른 13만 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현대차는 현대차 울산공장 등 전 사업장이 지난달 30일부터 생산을 재개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생산재개 분야 매출액은 44조4396억원으로 지난해 말 연결기준 매출액의 48.33%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금속노조 지침에 따라 부분파업이 종료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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