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랩지노믹스는 바이오 물질의 체외 진단 장치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단백질이나 DNA와 같은 바이오 물질을 체외에서 실시간으로 진단함으로써 바이오 물질의 이상 유무를 효율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장치에 관한 것”이라며 “기존의 불편 사항을 개선해 검사 시장의 확대를 기대할 수 있으며, 또한 의료기기 제조 인증을 통과해 국내 시장 매출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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