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옥산) 기자] 한국도로공사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옥산휴게소는 매일 주방에서 직접 만든 수제 순두부와 콩비지를 무료로 방문객들에게 나눠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옥산휴게소는 특급호텔 출신의 주방장이 만든 다양한 종류의 순두부와 함께 순두부 제조 후 남은 콩비지를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주방 총괄관리자 윤익수 조리실장은 “휴게소 음식이 값만 비싸다는 일반적 편견을 깨끗이 없앨 수 있는 최고의 음식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며 “콩비지 무료 나눔 행사가 건강을 생각하는 고객에게 매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