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장영준 기자]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하이킥'의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라디오스타'는 1일 공식 SNS를 통해 배우 이순재 최민용 김혜성 가수 신지의 출연 소식을 알렸다. 이들 네 명은 12월 중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다.이순재 최민용 김혜성 신지는 지난 2007년 종영한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호흡을 맞췄다. 과연 이들이 9년만에 한 자리에 모여 어떤 이야기 보따리들을 풀어낼지 기대를 모은다.최민용은 앞서 지난 2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10년만에 방송에 복귀한 바 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