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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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경호 기자] 배우 신동욱의 진심이 통했던 걸까. '말하는대로'가 방송 10회만에 3%에 육박하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방송된 '말하는대로'는 시청률 2.999%(유료방송 가구, 전국 기준)을 기록했다.이같은 기록은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2.965%보다 0.034%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최근 '말하는대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어 이같은 상승세는 지속될 전망이다.이날 방송에서는 신동욱이 약 6년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군 복무 중 희귀병인 CRPS(복합부위통증증후군)라는 병을 얻어 투병 중이던 신동욱은 그간의 고통과 함께 앞으로의 희망에 대해 얘기해 모두를 감동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