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학 설계부터 학교생활까지 책임지는 신수린 유학컨설팅
2016년도 어느덧 하반기로 접어들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진로·진학 설계에 대한 고민이 깊어질 전망이다. 그런데 문제는 대부분은 단편적이고 성급한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이는 해외 대학뿐 아니라 국내 진학도 마찬가지다.
단순히 취업이 잘되는 학과나 유망학과만을 찾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세계적인 기업의 창업주들이나 큰 조직 리더들의 출신학교에 대한 자료를 살펴보면 대부분은 순수 학문을 공부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제대로 된 선택이 중요시되고 있는 현실이다.
신수린 유학컨설팅은 골드스타유학이란 회사명으로 시작해 한국의 각자 다른 재능을 가진 학생들이 전 세계에서 빛을 발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유학원으로 헤럴드경제 ‘고객감동 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소규모 컨설팅으로 1:1 개인관리가 특징이며, 16년간 오로지 자신의 이름을 걸고 학생들의 교육과 미래를 위해 힘써왔다.
이곳은 ICEF, ALPHE 등 국제 공인된 교육기관의 워크숍에 참가해 1년에 최소한 두 번 이상 해외 학교들과 새로운 네트워크를 구축해가고 있다. 특정 국가와 학교, 유학원의 정보에 제한된 상담이 아닌 해당 학생의 적성과 진로, 부모의 재정상태 및 계획에 따른 맞춤형 교육컨설팅을 제공하기 떄문이다.
이로 인해 매년 만족스럽고 확실한 진학 성과를 내고 있으며, 입학 후에도 과제, 시험, 취업, 방학 등 철저한 학사관리와 학교생활을 관리 한다. 이에 머물지 않고 2017년에도 캐나다, 중국, 미국과 유럽 등 골드스타 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네트워크를 형성해나갈 예정이다.
미국이 경제 위기를 겪는 와중에도 지금까지 세계경제를 좌지우지하는 패권국인 이유는 역사와 인문, 사회, 철학, 자연과학 그리고 예술 분야의 교육 및 지원에 힘쓰기 때문이다. 골드스타유학의 진로·진학 컨설팅 역시 신 원장의 오랜 경험과 글로벌적인 혜안을 바탕으로 진행되며 지금까지 많은 성공 진학 사례를 이끌어냈다고 자부한다.
신수린 원장은 “마케팅 같은 잘 모르겠고 그저 현재의 학생과 부모에 대한 신뢰와 명성, 그리고 네트워크를 기본으로 하는 유학원이다. 미국 진학에 특화돼 있지만 올해는 그 영역을 확대 중”이라며 “학생들이 전 세계 명문대학으로 진출해 미래의 리더로 성장하는데 있어 주어진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