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아기 물티슈 순둥이가 한정판 크리스마스 패키지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순둥이 캐릭터가 루돌프로 변신한 모습을 패키지에 담고 있으며, 베이직 무향 엠보싱 80매를 적용했다. 순둥이는 캡형으로 제작된 크리스마스 패키지를 1500원 할인된 리필형 가격으로 제공하고, 한정판 패키지를 5일부터 순둥이몰(http://mall.suomi.co.kr/) 및 오픈마켓과 종합몰 등에서 판매한다.

한편, 순둥이 물티슈는 주문 1건당 100원씩 적립해 아동복지시설에 기부하는 ‘100원의 기적’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 캠페인은 12월 한달 동안 진행되며. 적립된 금액은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교육비 및 의료비 등으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