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형편에 크리스마스 선물이 낯선 이웃을 위해 LG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산타할아버지로 깜짝 변신한다. LG디스플레이는 서울, 파주, 구미사업장 인근 빈곤 환경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에 받고 싶은 선물과 사연을 접수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산타로 참여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의 기적, 희망의 산타가 되어주세요’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최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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