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은행이 최근 오는 15일 개점하는 대구신세계백화점 9층에 들어서는 아쿠아리움인 '얼라이브 아쿠아리움' 운영업체 아쿠아월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구은행은 5일부터 온·오프라인 통틀어 가장 높은 할인율인 30%를 적용해 얼라이브 아쿠아리움 연간입장권을 포함한 입장권을 판매한다.
30% 할인적용은 현금이나 대구은행 BC카드로 대구경북에 있는 은행지점에서 구매할 경우 가능하다.
얼라이브 아쿠아리음 입장권 판매의 오프라인 채널로는 대구은행 대구·경북지점이 단독 판매한다.
아쿠아리움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매할 경우 대구은행 BC카드 단독으로 20%할인이 적용되며 개인별 BC카드 TOP포인트 사용에 따라 추가로 최대 8%까지 할인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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