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방송인 신동엽, 모델 장윤주, 스타PD 나영석, 대중문화의 아이콘들이 예술작품의 소재가 된다.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아트스타코리아 (이하 ‘아스코’)’의 8화에선 자신만의 정체성을 보여준 세 사람이 미션 주제가 됐다. 신동엽, 장윤주, 나영석PD를 재해석한 작품을 만드는 것.
도전자들은 각자 7가지 대중문화 키워드를 선택, 키워드에 해당되는 아이콘들을 예술 작품의 뮤즈로 삼아 인터뷰하고, 작품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미션을 전달받은 도전자들은 ‘대중문화’라는 친숙한 영역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아이콘’들과의 만남과 이들에게 어떤 영감을 받게 될지 기대감과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뮤즈를 알기 위해 인터뷰를 시도했지만, 오히려 취조를 당하고 그들의 포스에 눌리는 도전자들을 지켜보는 것이 또 하나의 재미 포인트가 되리라는 것이 제작진의 전언이다.
신동엽, 장윤주, 나영석 PD가 어떻게 예술작품으로 재 탄생할지는 오는 25일 밤 11시 스토리온 ‘아트스타코리아’ 8화에서 공개된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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