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JTBC ‘뉴스룸’이 사상 첫 시청률 10%의 벽을 허물며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JTBC ‘뉴스룸’은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10.0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종편 뉴스 프로그램이 기록한 최초의 두 자릿수 시청률이다.
2013년 7월28일 JTBC에서 중계한 2013 EAFF 동아시안컵 축구대회 한일전서 기록한 종편 역대 최고 시청률 10.013%를 넘어선 수치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등이 참석한 국조특위 청문회,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사고 당시 머리손질 의혹 등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뉴스를 집중적으로 보도했다.
동 시간대 SBS ‘8뉴스’는 5.4%, MBC ‘뉴스데스크’는 4.9%를 각각 기록했다.
min365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