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가톨릭대 사랑나눔봉사단과 대구한의대 기린봉사단은 7일 경산시 하양읍의 노인가구 6곳에 연탄 1200장을 배달하는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 활동에는 홍철 대구가톨릭대 총장, 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 두 대학 교직원과 학생 등 100여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좁은 골목길에 줄지어 서서 정성껏 연탄을 날랐다.

두 대학은 지난 2014년부터 경산지역에서 공동으로 연탄배달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