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청문회에 참석한 이완영 새누리당 의원이 전날 1차 청문회에서 논란이 됐던 ‘쪽지’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이 의원은 “(전날) 이미 일부 증인이 건강진단서를 첨부했다”며 이 같은 진단서에 대해 위원회에서 검토하고 답했어야하는 문제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위원장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보조 (역할)”로 이 같은 말을 했다고 해명했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