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안동과학대학교는 지난 1일부터 이틀간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문화탐방을 진행했다.
7일 대학에 따르면 외국인 유학생의 소속감 고취와 한국 생활 적응을 위해 실시된 이번 문화탐방은 한국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부산에서 진행됐다.
탐방은 용두산 공원과 부산근대역사관, 남포동과 광복동 일대와 해운대를 둘러보고 해동 용궁사에 들러 도자기 체험도 가졌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국어 연수생 페이옌리는 ‘부산 근대역사관에서 한국 문화와 역사를 많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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