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SK텔레콤은 자사 전용 스마트폰인 ‘루나S’의 출고가를 56만8천700원에서 49만9천400원으로 6만9천300원 낮췄다고 7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SK텔레콤 관계자는 “루나S가 현재 하루 1천여 대씩 팔려 실적이 좋지만, 연말 성수기에 판매를 더 늘리고자 출고가를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지난 5일 1천대 한정으로 출시된 ‘루나S 태권브이 스페셜 에디션’도 출고가가 59만9천500원에서 53만2천원으로 인하된다.
이 한정판 기기는 태권브이 40주년 기념 스토리북, 케이스필름 4종, 특별 제작 모형인형(피규어) 등이 함께 제공돼 애초 일반 루나S보다 3만원 가량 비쌌다.
루나S는 작년 중저가폰 열풍을 일으킨 ‘루나’의 후속작으로 올해 10월 출시됐다. 쿼드HD급 화면과 지문 인식 장치 등 프리미엄폰(고가폰)급 사양을 갖췄다.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