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호개발은 태영건설과 서해선(홍성~송산) 복선전철 제2공구 노반신설 기타공사 중 토공 및 구조물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55억827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9.5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9년 6월 1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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