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1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와 통화를 해 원내대표 회담을 결정했다”며 “자세한 일정은 원내수석부대표 간 논의를 하겠지만 내일 오후쯤 만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는 12월 임시국회 일정 및 국정안정을 위한 상임위 활동 내용이 논의될 예정이다. 특히 1월부터 가동하기로 했던 개헌특위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수 있다고 우 원내대표는 전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