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1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와 통화를 해 원내대표 회담을 결정했다”며 “자세한 일정은 원내수석부대표 간 논의를 하겠지만 내일 오후쯤 만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는 12월 임시국회 일정 및 국정안정을 위한 상임위 활동 내용이 논의될 예정이다. 특히 1월부터 가동하기로 했던 개헌특위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수 있다고 우 원내대표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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