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구리)기자]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2016년을 마감하는 제14회 끼ㆍ재능 축제의 한마당을 지난 10일 인창동 청소년수련관(관장 이문희)에서 5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구리시청소년수련관은 2002년 3월 개관 이후 청소년뿐만 아니라 아동과 성인들을 대상으로 현재 262개 강좌를 개설해 4500명의 회원과 연인원 69만명을 자랑하는 명실공히 지역사회 평생학습의 장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이날 끼ㆍ재능 축제의 한마당에서는 청소년수련관에 개설되어 있는 여러 가지 강좌 가운데 방송&스트릿댄스, 바이올린, 플롯, 벨리댄스, 오카리나, 파워댄스, 피아노, 기타, K-pop댄스 등 각 강좌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낸 가운데 관객들이 하나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백경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민 여러분의 끊임없는 배움의 열기가 구리시 발전의 원동력으로 승화되어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앞으로 청소년과 시민들의 평생학습으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과 안정적인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