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일 접수…27일 면접

[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춘천시가 기간제근로자 10명을 채용한다.

13일 춘천시에 따르면 채용분야는 ▷유기동물 포획ㆍ관리(2명) ▷유정열차 관광안내 ㆍ시설물관리(2) ▷불법광고물 정비ㆍ철거(1명) ▷불법광고물 정비 업무보조(1명) ▷환경개선부담금 부과징수 업무보조(1명) ▷지방세비과세감면 정비사업(1명) ▷민원소통담당관실 업무보조(2명) 등이다.

보수는 유기동물 포획ㆍ관리, 유정열차 관광안내ㆍ시설물관리, 불법광고물 정비ㆍ철거는 하루 5만5200원, 불법광고물 정비업무보조, 환경개선부담금 부과징수 업무보조, 지방세비과세감면 정비사업, 민원소통담당관실 업무보조는 하루 5만2400원이며 급식비는 월 13만원이다.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이 춘천시로 돼 있는 만18세 이상인 자가 지원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19일 오전 9시~ 20일 오후 6시까지 춘천시청 총무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면접은 오는 27일, 최종 발표는 28일이다. 궁굼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채용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시 총무과로 전화(033-250-3234)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