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장영준 기자] 배우 심형탁이 첫 녹화 당시 느꼈던 긴장감을 전했다.심형탁은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새 음악 예능프로그램 '골든탬버린' 제작발표회에서 "저는 사실 첫 회 녹화 당시 정말 정신이 없었다. 춤, 노래, 가사를 틀리지 말아야한다는 생각 때문에 지오디가 나온 줄도 모를 정도로 긴장과 흥분 상태였다"고 말했다.심형탁은 "2회 녹화를 하면서 그때 무대가 보이기 시작하더라. 관객도 보였다"며 "저는 대결 신청을 안 받았으면 좋겠다. 대결이 무섭다"고 돌발 발언을 했다. 이에 진행자가 "그럼 조기 종영을 하자는 거냐?"고 지적하자 심형탁은 "그건 아니다. 대결 신청 많이 해주셨으면 한다"고 말을 바꿔 웃음을 자아냈다.'골든탬버린'은 각계각층 흥 꾼으로 알려진 4명의 탬버린 군단, 이른바 'T4'(유세윤 심형탁 조권 최유정)에게 노는 덴 둘째가라면 서러운 대한민국 스타와 그들의 친구들이 도전장을 던지며 흥미진진한 흥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슈퍼스타K 2016' 후속으로 오는 15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