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법정관리에 들어간 한진해운이 사실상 해체될 가능성이 커졌다.
실사를 담당한 삼일회계법인은 한진해운을 유지하는 것보다 청산했을 때의 가치가 2배 정도 높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미 한진해운 영업권과 인력이 SM그룹 대한해운으로 대부분 흡수됐고, 선박도 대부분 처분돼 회생하더라도 영업 기반이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법원은 한진해운을 청산하는 게 낫다는 회계법인의 보고서를 토대로 최종 결론을 고심하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