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남동발전은 14일 340㎿급 여수화력발전소 1호기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남동발전은 수명이 다한 중유발전소를 고효율, 친환경 석탄발전소인 여수화력 1호기로 개선했다. 설계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을 독자 기술로 추진했다.
남동발전은 여수화력 1호기가 준공됨에 따라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전력수급 불균형과 국지적인 전압 저하 문제가 해소되고 대기오염물질 배출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날 정지택 두산중공업 부회장, 한찬건 포스코건설 사장 등과 함께 준공식에 참석한 장재원 남동발전 사장은 “발전소 주변 지역과 상생협력을 하면서 신재생에너지 설비 확충 등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oskymoo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