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코바코)는 14일 상임이사를 2명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기 2년의 미디어사업본부장에 성낙종(56ㆍ사진) 전 광고산업진흥국장을 임명했다. 임 본부장은 대구 능인고와 경북대 경영학과 출신이다.
광고영업본부장에는 민원식(57ㆍ사진) 현 본부장을 1년 연임 발령했다. 민 본부장은 진주 대아고, 경상대 경영학과 출신이라고 코바코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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