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지방자치단체와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설명회는 이달에 광주(16일), 부산(20일), 제주(22일)에서, 내년 1월에는 서울(12일), 경기(17일)에서 열린다.
양 기관은 설명회에서 의료 해외진출과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정부 지원책을 집중적으로 설명하고, 의료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참가자들은 의료 해외진출 신고, 금융 지원, 프로젝트 지원, 미용성형 부가가치환급, 불법 브로커 신고포상 제도,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등록, 실적보고 방법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dew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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