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형환(왼쪽)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토목엔지니어 협회에서 영국 국제통상부 장관과 면담을 하고 있다. 주 장관은 이 자리에서 브렉시트 이후 양국간 새로운 경제통상관계 정립 및 에너지신산업 등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산업통상자원부]
주형환(왼쪽)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토목엔지니어 협회에서 영국 국제통상부 장관과 면담을 하고 있다. 주 장관은 이 자리에서 브렉시트 이후 양국간 새로운 경제통상관계 정립 및 에너지신산업 등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산업통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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