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용 경희대 교수 기조특강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미얀마 양곤외국어대학에서 지난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제1회 미얀마 한국어교육 학술대회’가 열렸다.
미얀마에서 한국어 관련 처음 개최된 이번 대회는 양곤외대와 만달레이 외대 교수를 비롯해 대학원생 등 150명이 참석했다.
조현용 경희대학교 국제교육원장의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특징에 관한 기조특강’으로 시작된 학술대회는 세인 세인 에이 양곤외대 학과장을 비롯한 10명의 교수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학 중앙연구원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bigroot@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