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용 경희대 교수 기조특강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미얀마 양곤외국어대학에서 지난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제1회 미얀마 한국어교육 학술대회’가 열렸다.
미얀마에서 한국어 관련 처음 개최된 이번 대회는 양곤외대와 만달레이 외대 교수를 비롯해 대학원생 등 150명이 참석했다.
조현용 경희대학교 국제교육원장의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특징에 관한 기조특강’으로 시작된 학술대회는 세인 세인 에이 양곤외대 학과장을 비롯한 10명의 교수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학 중앙연구원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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