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광명)기자]경기 광명시(시장 양기대)는 겨울철을 맞아 13일 학온동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학온동 내 주거용 비닐하우스 160개동의 화재 예방을 위해 실시됐다. 시청ㆍ광명소방서 등 공무원 20여명과 자율방재단 30여명이 참여했다.
광명시 관계자는 “겨울철 화재는 위험이 크기 때문에 평상시 화재 예방법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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