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아동복지센터 아동들과 외부 체험활동 및 후원금 전달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 조성배)은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동명아동복지센터 아동들과 함께 외부 체험활동 및 센터내 시설정비 등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조아제약과 자회사 메디팜 임직원 80여명은 2011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동명아동복지센터를 방문해 사회봉사 및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조아제약 직원들은 아동들이 좋아하는 체험활동과 동명아동복지센터 시설 정비 및 아동들이 취식할 130인분의 음식을 만드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행사 종료 후 조아제약 제품과 후원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앞으로도 조아제약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할 것” 이라며 “연말 사회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의 협동심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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